학원 선생님과 함께한 마지막 도전, 그리고 대성공
2025학년도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다른 일을 병행해야 했기에, 벼랑 끝에 선 기분이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다시 도전하기로 했고, 그 과정에서 김동훈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김동훈 선생님은 저의 잘못된 독해 습관을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특히 선지를 먼저 보고 지문을 읽는 ''발췌독'' 방식이 저에게 맞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해 주셨고, 이를 교정하는 과정에서 큰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또한, 사설 문제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기출문제를 중시하라는 가르침은 제 공부 방식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전까지는 사설 문제에서 점수가 오르면 안심하고, 낮게 나오면 불안해하며 흔들렸지만, 선생님의 조언을 따른 뒤에는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언어이해에서 6개를 더 맞혀 24개를 맞출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제 리트 도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 언어이해 때문에 수없이 좌절했던 저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시고, 만족스러운 입시결과를 가져다주신 김동훈 선생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