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 그냥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
하지만 변호사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지문을 어떻게 읽는 건지 처음부터 다시 배우게 되었고 이제서야 제대로 된 언어 공부를 하고 있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언어가 공부하는대로 바로 눈에 보이는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과목이 아니라서 지금 제가 잘 가고 있는건지 불안할 때도 있습니다 ㅠ 하지만 얼마 남지 않은 수험기간에 쓸데없는 걱정보단 변호사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하루하루 공부량을 채워넣겠습니다.
본고사날 후회 없도록 열심히 커리큘럼대로 잘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